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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차세대 캠리에 최신 커넥티비티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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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6-26 15: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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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가 곧 출시할 차세대 캠리에 최신 커넥티비티를 채용한다고 발표했다. 신형캠리에는 세 종류의 상호 링크형 디스플레이로 10인치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정보를 표시한다. 또 계기판 클러스터 안에는 7인치 멀티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 8인치 오디오/내비게이션/공조제어 패널을 장비하고 있다.

신형 캠리의 커넥티드 기술의 핵은 전 그레이드에 표준으로 장비되는 Enturn 3.0이라고 물리는 멀티 미디어 시스템이다. 내비게이션 또는 Entune3.0 App Suite Connect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4기통과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Connected Navigation Scout GPS Link with Moving Maps를 표준으로 장비한다.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맵의 정밀도를 향상시켰다. 무선 지도 갱신(OTA)에 의해 지도를 상한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또한 Entune 3.0은 원격 시동과 도어록 해제 기능, 차량 상태 통지, 게스트 드라이버 모니터, 차량 파인더를 제공하는 이용 가능한 리모트 커넥트를 포함한 다양한 신기술을 도입했다. Available Service Connect는 연료 레벨, 정비 경고 등 최신의 차량 정보를 제공한다. Entune3.0은 와이파이 접속도 가능해 4G LTE를 사용해 최대 5대의 모바일 장비를 접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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