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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프랑크푸르트쇼 - 시트로엥 최신 커넥티드 시스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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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9-05 11: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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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은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최신 차량용 커넥티드 시스템을 공개한다. 

 

시트로엥 '커넥트 내비게이션'은 차세대 3D 네비게이션 시스템으로 7인치 터치 스크린과 음성 인식 소프트웨어로 구성된다. 내비게이션, 전화, 미디어 기능과 함께 실시간 교통 정보 주유소와 주차장 요금, 날씨, 연 4회 무료지도 업데이트가 지원된다.

 

이 시스템은 미러 스크린 기능도 도입했다. 자동차 터치 스크린을 통해 스마트 폰의 애플리케이션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애플의 카플레이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해 다양한 스마트폰과 연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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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커넥티드 박스'는 사고 나 긴급 지원이 필요한 상황인 경우 자동으로 통보되거나 또는 SOS 버튼을 누르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있다. 24 시간 365 일 서비스되며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SOS & 서포트 팩'은 자신의 SIM 카드와 GPS 수신기를 갖춘 시트로엥 커넥티드 박스를 통해 작동된다.

 

시트로엥은 2018년 4월 이후 출시되는 신차에 긴급 통보 시스템을 의무화하는 유럽의 법령에 대응해 새로운 커넥티드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 밖에 모바일 앱을 통해 가까운 딜러 위치, 차량의 연료 소비, 유지 관리 팁, 주차시 차량의 위치를 알려주는 기능을 도입한다.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딜러에게 예약을 하고 수리 견적을 의뢰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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