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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과 IBM, 디지털 모바일 서비스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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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9-07 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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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과 IBM은 향후 5년간 디지털 모바일 서비스 공동 개발에 합의했다. 양사는 공동의 디지털 플랫폼을 만들 수 있도록 개방적인 시장을 개척하며, 폭스바겐은 IBM이 오랜 세월 축적 해 온 전문 지식, 클라우드 서비스, AI (인공 지능) 기반의 '왓슨'을 자사의 차량에 적용한다.

 

새롭게 개발되는 디지털 모바일 서비스는 폭스바겐 클라우드와 IBM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 운영되며, 폭스바겐 디지털 플랫폼의 기본 서비스는 IBM 클라우드의 머신러닝 등 다양한 인지 기능과 추가 서비스와 결합된다. 또한 IBM의 클라우드 서비스 카탈로그에 접속해 폭스바겐과 딜러사, 파트너사는 현재와 미래의 이동성 요구 사항을 신속하고 독립적으로 충족시켜 고유의 서비스를 개발할 수있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폭스바겐의 차량을 타고 이동하는 운전자에게 취향에 맞는 상점 등의 정보를 적절한 장소와 시간에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폭스바겐 이외에도 다양한 소매점이나 호텔, 레스토랑 등이 이 서비스에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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