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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도쿄모터쇼 - 네이버 인공지능 비서 클로바, 토요타 부스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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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10-21 09: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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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일본 메신저 자회사인 라인(LINE)과 공동개발한 인공지능 플랫폼 클로바를 탑재한 '네이버-클로바'앱을 2017 도쿄모터쇼 토요타 전시관에서 소개한다. 네이버 클로바 앱을 통해 자동차에서 활용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네이버-클로바는 라인이 개발한 인공지능 비서 어플리케이션으로 메세지앱인 라인과 포털인 네이버가 가진 기술과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라인은 지난 6월 클로바와 다양한 모바일 플랫폼을 연결하는 규격인 'Smart Device Link (SDL)'를 해 토요타와 협업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도쿄 모터쇼에서는 'TOKYO CONNECTED LAB 2017'에 마련된 토요타 부스에서, SDL을 활용한 인공지능 비서 클로바와 자동차를 연계함으로써 새로운 자동차 서비스 경험을 제안한다. 부스에서는 토요타 프리우스의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음성 인식 버튼을 누르고 다양한 명령을 수행하는 것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SDL을 활용하여 스마트폰 앱인 '라인 뮤직'을 통해 음악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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