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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차량 통신 기술 'C-V2X', 사회 경제적 이익 430 억 유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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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12-07 18: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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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AA (5G 자동차 협회)는 차세대 차량 통신 기술인 'C-V2X'의 사회적, 경제적 이익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5GAA는 5G 통신 솔루션의 개발 및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단체로, 5G 통신 솔루션의 표준화를 촉진하고 사회적 요구에 대처하기 위해 상업적 가능성과 시장 확대를 목적으로 설립된 연합체이다.

 

주로 자동차 및 통신산업을 결합해 미래의 이동성 및 운송 서비스를 위한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설립된 5GAA는 아우디, BMW 그룹, 다임러, 포드, 재규어랜드로버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C-V2X의 사회 경제적 이익에 대한 보고서에 따르면, C-V2X의 사회 경제적 이익이 2035년까지 430억 유로 (약 57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C-V2X 보급을 통한 교통 체증 해소와 교통 사고 감소 등으로 발생되는 이익이다.

 

5GAA는 보고서 발표와 함께 "C-V2X는 지능형 교통 시스템 (C-ITS) 구축에 있어 기본이 될 것"이라고 전하고, 주행 및 도로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키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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