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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닛산-미쓰비시, 디디추싱과 제휴... 전기차 쉐어링 서비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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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2-08 21: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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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는 중국 디디추싱과 배터리 전기차를 활용한 카쉐어링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양해 각서를 채결했다고 발표했다.

 

디디추싱은 중국의 대표적인 라이드헤일링 서비스 기업으로 이번 양해 각서 체결을 통해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는 중국시장에서의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는 지난 2017년, 중기 계획인 '얼라이언스 2022'을 발표했다. 얼라이언스 2022의 주요 계획 가운데에는 자율주행 자동차를 통한 차량 공유 서비스 사업 추진도 포함되어 있다.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얼라이언스가 추진하고 있는 전동화, 자율주행, 커넥티드,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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