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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2019년부터 전차종에 V2X 표준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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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2-19 08: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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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그룹은 2019 년 이후 출시되는 모든 신차에 'V2X'(차량 및 도로 간 통신) 기술을 탑재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폭스바겐 그룹의 노력의 일환으로, V2X 기술을 소형차에서 상용차까지 폭스바겐 그룹의 전차종에 표준 장비해 차량의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미 폭스바겐 그룹은 V2X 무선 통신 규격으로, 'WLANp'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 WLANp을 전 차종에 도입해, 신호등과 같은 교통 인프라와 차량간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폭스바겐 그룹은 이번 V2X 표준 장비를 통해 교통사고 없는 사회를 목표로 한 'Vision Zero'에 한 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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