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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커넥티드 모빌리티 서비스 부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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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2-23 21: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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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회사인 독일의 로버트 보쉬가 2 월 21 일 독일에서 개막 한 '커넥티드 월드 2018'에서 '커넥티드 모빌리티 서비스'부문을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커넥티드 모빌리티 서비스 부문은 디지털 모바일 서비스의 개발과 판매를 다룬다. 사업 내용에는 공유 경제 개념의 카 셰어링, 라이드 셰어링을 비롯해 네트워크화 기반의 운전자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네트워크화는 자율주행차와 어울려 앞으로 많은 업체들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금 추세라면 2025년경에는 전체 등록 차량의 1/4가량이 네트워크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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