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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디지털화에 35억 유로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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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8-24 08: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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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2018년 8 월 23 일, 2025 년까지 디지털화에 35 억 유로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폭스바겐은 디지털화를 기업 전략의 가장 중요한 테마의 하나로 자리 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 하나로서 모든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새로운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전환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장기적으로 디지털화를 추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와 관련해 폭스 바겐은 IT 시스템의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주요 디지털 기술에 대한 전문 지식의 일관된 발전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폭스 바겐은 이를 통해 2020년부터 폭스바겐 브랜드의 신차를 모두 인터넷에 연결할 수 있는 커넥티드카로 출시한다. 이를 통해 카 셰어링이나 택배 배달 서비스를 강화한다. 빈 주차장을 찾거나 차량에서 지불을 완료하기도 한다. 폭스바겐은 고객이 보유한 차량에 대한 서비스 뿐만 아니라 이동 전반의 서비스를 하나의 응용 프로그램 등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2019년 여름부터는 베를린에서 배터리 전기차에 의한 카 셰어링 서비스를시작하고 2020년 이후 유럽과 북미시장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커넥티드카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서비스는 이미 고급차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폭스바겐은 커넥티드카를 표준으로해 2020 년 이후 연간500 만대 규모의 폭스바겐 브랜드의 차량이 '폭스 바겐We'라고 부르는 인터넷 연결 서비스에 가입할 것으로 보고 있다. 폭스바겐은 2025 년 관련 서비스 매출 10 억 유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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