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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파인드라이브 iQ 3D 5000 BLACK’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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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3-07-08 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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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내비게이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술의 최적화로 지도 부팅이 가장 빠르게 구현되는 3D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iQ 3D 5000 BLACK’을 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파인드라이브 iQ 3D 5000 BLACK’은 내비게이션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빠른 길안내에 최적화된 초고속 3D 내비게이션이다. 특히, 최근 연비나 안전에 대한 관심이 많은 운전자들을 고려해 옵션 액세서리를 구매할 경우 운전자의 운전습관을 확인할 수 있는 ‘연비 비교 보기 기능’을 제공하고 블랙박스와 연동할 경우 ‘차선이탈 경보장치’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처리 속도가 빠른 초고속 CPU인 CortexTM - A9 Dual Core를 장착해 3D 내비게이션을 빠르고 매끄럽게 구현해 낸다. 깨끗한 화면을 구현하는 NEON 가속 900MHz급 Video Core와 빠른 처리속도를 자랑하는 ARM®의 초고속 Dual GPU Mali- 400 MP2로 국내 최고 속도인 최대 평균 30프레임을 표출해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전자 지도 구현이 가능하다.

‘파인드라이브 iQ 3D 5000 BLACK’과 함께 ‘Fine OBD II 패키지’를 옵션으로 구매하면 더욱 실용적인 운전정보를 받아 볼 수 있다. 차량 기종에 따른 기존 연비와 운전자의 연비를 비교하여 내비게이션 화면에 연비 순위를 보여주는 ‘연비짱’ 기능은 운전자들이 운전 습관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이는 최근 연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반영한 서비스로 경제적인 운전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더불어, ‘파인드라이브 iQ 3D 5000 BLACK’에 블랙박스를 연동하면 차선 이탈 시 경보음이 울려 운전자에게 주의를 주는 ‘차선이탈 경보장치(LDWS, 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서비스’도 제공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자사의 블랙박스인 파인뷰 뿐만 아니라 AV 출력이 지원되는 블랙박스라면 모두 지원되는 서비스로 더욱 안전한 운전 환경을 제공한다.

‘파인드라이브 iQ 3D 5000 BLACK’의 출시 가격은 ▲8GB 2종 패키지 38만 9천원 ▲16GB 2종 패키지 42만 9천원 ▲8GB 7종 패키지 43만 9천원 ▲16GB 7종 패키지 47만 9천원 총 4가지의 패키지로 제공되며, 각 패키지는 YTN TPEG, SD카드 리더기 등의 구성품이 있다. 옵션 액세서리로 2종의 Fine OBD II 유선/블루투스 패키지는 7월 중순 출시 예정이다.

파인디지털 김병수 이사는 “파인드라이브 iQ 3D 5000 BLACK은 내비게이션의 기본 기능에 빠르고 매끄러운 지도 구현을 더하여 전체적인 성능을 더욱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돕는 새로운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운전자의 편의를 극대화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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