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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MWC - 포드, 신규 커넥티드 카 내비게이션 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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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3-07 11: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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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는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9에서 운전자들의 업무 및 편의를 위해 고안된 두 가지의 새로운 통합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을 발표했다.
 

차량 내 씽크 3(SYNC 3) 앱링크(AppLink)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사이직 트럭 내비게이션(Sygic Truck Navigation)과 왓츠3워즈(whats3words) 서비스를 추가, 운전자들에게 차량 종류에 적합한 최단 경로를 제공하고 정확한 목적지에 도달하도록 돕는다.
 

사이직 트럭 내비게이션은 상업용 차량에 맞는 기능을 대시 보드 디스플레이에 최초 도입해 좁은 도로와 낮은 다리 밑에 갇히는 것을 방지해주며 무선 통신 범위 외 시골 지역에서도 내비게이션을 지원하는 3D 오프라인 지도 기능을 탑재했다.
 

왓츠3워즈는 전 세계를 3㎡(평방미터)로 나누고, 고유한 알고리즘을 사용, 각 지역에 3개의 단어로 주소를 부여했다. 포드 운전자가 왓츠3워즈 앱을 사용할 경우, 씽크 3 앱링크에 연결해 3단어의 주소를 말하는 것만으로도 목적지에 빠르고 정확하게 도착할 수 있다.
 

포드 커넥티드 카 플랫폼 및 제품 담당 이사 돈 버틀러(Don Butler)는 " 모바일 사무실에서 일하는 상업용 차량 운전자들에게는 연결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포드는 앱링크와 확장된 스마트 디바이스 링크(SmartDeviceLink) 생태계에 왓츠3워즈와 사이직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추가해 운전자들이 최종 목적지까지 빠르고 정확하게 이동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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