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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 지하철과 버스 혼잡 상황 알려주는 기능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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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7-05 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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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버전과 안드로이드용 'Google지도'가 업데이트를 통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2가지 기능을 추가했다. 전세계 200개 도시에서 이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아직 국내에는 서비스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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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능 중 하나는 버스나 기차, 지하철의 혼잡도를 예측해 표시하는 것으로, 과거의 혼잡한 상황을 근거로 하고 있다. 지금의 혼잡한 만원 지하철을 이용할 것인지, 한산한 시간에 이용할 것인지 결정하는 기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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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하나는 현지 교통 기관으로부터 실시간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지역에서도, 버스의 지연 상황에 대해 실시간으로 경고 해주는 기능이다. 버스가 어느 정도 늦는지, 또는 지연이 얼마나 이어질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실제 교통 상황에 따라 정확한 이동 시간도 확인 가능하다. 또한 지도 상의 어느 지점에서 지연이 발생하는 지도 확인할 수 있다. 

 

2가지 기능은 모두 머신 러닝을 통해 구현된 새로운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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