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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앙스 자동차 부문, 세렌스로 분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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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8-06 19: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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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인식 개발회사 뉘앙스커뮤니케이션즈가 자동차사업 부문을 분사해 세렌스(Cerence)로 명명한다고 발표했다. 세렌스는 자동차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회사로 2019년 10월 1일부터 운용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세렌스는 Intelligence, Experience, Serenity, Controle 등의 단어의 파워풀한 시각적 언어적인 의미를 조합한 조어라고. 새로운 엠블럼은 사람의 좌뇌와 우뇌 즉, 과학과 예술, 그리고 이노베이션과 익스피리언스의 융합으로부터 모티브를 얻은 것으로 로고의 글자체는 유동성과 전진하는 움직임을 연상하게 하는 디자인이라고 한다.

 

세렌스는 음성, 터치, 제스처, 감정, 시선 등의 인식 기술을 결합해 운전자와 자동차, 디지털 세계 사이의 보다 깊은 연결성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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