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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타이칸에 애플 뮤직 최초로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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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8-21 12: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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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2019년 8월 20일, 2019 프랑크푸르트오토쇼를 통해 공식 데뷔할 브랜드 첫 번째 배터리 전기차 타이칸에 애플뮤직을 탑재한다고 발표했다. 포르쉐 어드밴스드 콕핏의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통해 애플 뮤직 가입자는 광고없이 5,000만곡 이상의 음악과 수천 개의 선별된 재생 목록 및 차량 내 인터넷 데이터를 갖춘 BEATs1 글로벌 라이브 스트림을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애플뮤직이 통합된 첫 번째라고 밝혔다.

 

포르쉐와 애플뮤직의 통합에 의해 타이칸 운전자는 포르쉐 보이스 어시스턴트를 통해 음성으로 원하는 음악이나 앨범, 재생 목록, 라디오 선국 등을 할 수 있다.  또한 라디오를 청취하면서 찾은 노래로 애플 뮤직에서 자신만의 사용자 정의 방송을 작성할 수 있다. 또한 포르쉐가 엄선한 애플 뮤직 한정 곡을 청취할 수도 있다. 차 안의 스트리밍 데이터는 외부 안테나 및 로밍 패키지로 3년 동안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신규 또는 기존 포르쉐 소유자는 최대 6개월간 애플 뮤직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부메스터(Burmester) 하이엔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과 애플 뮤직 매스터스에 의한 스튜디오 품질의 사운드도 즐길 수 있다. 애플 디지털 매스터스는 아티스트와 사운드 엔지니어가 의도한대로 음악을 제공한다.

 

타이칸은 애플 카플레이에도 대응한다. 운전자는 이동 중에도 아이폰 접속을 통해 음악을 들으면서 터치 스크린이나 시리 음성 제어를 이용해 최적화된 길 찾기를 할 수 있으며 전화를 걸거나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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