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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IAA- 콘티넨탈, 커넥티드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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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8-30 14: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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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이 2019프랑크푸르트오토쇼를 통해 커넥티드 시스템과 솔루션 및 서비스가 미래의 사용자 경험을 포괄적으로 결정하고 생성하는 방법을 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궁극적으로는 안전하고 지능적이며 스트레스가 없는 이동성의 추구가 목표라고 밝혔다.

 

콘티넨탈은 그런 미래의 기술을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스테이지를 설계한다. 특히 운전석의 전체를 감싸는 디스플레이 솔루션은 주행 모드에 따라 확장 또는 수축해 미래의 이동성 시나리오를 위한 인간과 기계의 상호작용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수동 운전 중에는 속도나 내비게이션과 같은 관련 정보만 표시되므로 화면의 절반이 보이지 않게 된다. 자동 모드를 활성화하면 디스플레이가 완전히 확장되고 인포테인먼트 앱을 위한 인터페이스로 바뀌게 된다. 대형 디스플레이는 컨티넨탈의 통합 내부 플랫폼을 통해 차량을 모든 인터넷 연결 상태에서 완벽하게 작동한다. 더불어 운전석은 뒤로 이동해 다른 작업이나 휴식, 음악감상 등을 위한 공간으로 바뀐다.

 

눈길을 끄는 것은 스피커가 없는 Ac2ated Sound 오디오 솔루션으로 내부의 패널과 A필러, 리어 시트 위의 선반 등을 사운드 박스로 활용해 완전히 새로운 3D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물론 커넥티드 기술의 발전으로 5G 기술 기반의 실시간 네트워킥이 고해상 화상회의 또는 온라인 비디오 게임은 물론 또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도 가능하다.

 

한편 콘티넨탈의 CEO 는 자율주행 기술의 진화에 대해 레벨3를 건너 뛰어 레벨4와 레벨5로 직접 진화할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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