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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ADAS 등 구입 후에 추가 채용 가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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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11-08 17: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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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ADAS 등의 전자장비를 구입 후에도 원하면 추가로 장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독일에서는 2019년 8월부터 하이빔 어시스턴트를 비롯해 스톱&고 기능이 있는 ACC, BMW드라이브 레코더, 아이들링 스톱 등을 기존 차에 장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 장비를 장착하는 것은 2019년 5월 도입된 리모트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에 의해 가능하게 됐다. BMW는 2014년부터 커넥티드 드라이브 스토어를 통해 디지털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해 왔다. 이 서비스의 발전된 형태로 추가 차량 기능을 나중에 추가하는 것이 가능해진 것이다. 또한 디지털 서비스를 통해 차량을 몇 년에 걸쳐 업데이트 할 수도 있다. 이는 고객이 더 이상 자동차 구매시 특정 장비에 집착할 필요가 없이 사용하면서 원하는 기능을 추가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BMW 제품 담당 수석 부사장 피터 헨리히는 ‘디지털 기술과 자동차의 개발이 점점 더 병합되고 있다며 최신 디지털 서비스 및 필요한 예약 기능을 포함해 고객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또한 고객은 차량 구매 또는 리스 당시에는 이용할 수 없었던 새로운 디지털 옵션을 지속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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