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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벨트, 스트리밍 위한 전문 스튜디오 등 디지털 서비스 공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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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5-12 14: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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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가 뮌헨 본사 근처의 BMW 벨트를 전문적인 스트리밍을 위한 스튜디오를 제공하는 등 완전히 새로운 인프라와 디지털 이벤트 형식을 위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3개의 완비된 스트리밍 및 TV스튜디오, 포괄적인 이벤트 서비스의 일보로 디지털 노하우와 맞춤형 컨셉, 소셜 미디어에서 개별 방문 페이지로의 맞춤형 스트리밍 패키지, 국내 및 국제 차원에서 대면 이벤트에 대한 효과적이고 안전한 대안으로서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BMW 벨트는 박물관은 물론이고 각종 기술 전시실, 공연장, 브랜드샵, 레스토랑 등으로 구성된 복합 문화공간이다. BMW는 코로나19로 비대면 비즈니스가 활성화되는데 따라 이 BMW벨트의 이벤트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강당과 더블 콘, 비즈니스 센터에 있는 3개의 스튜디오뿐 아니라 행사의 목적과 요구사항에 맞게 사용자 정의할 수 있는 다양한 스트리밍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이로써 완전한 디지털 이벤트 플랫폼의 형태로 새롭고 혁신적인 제안을 완성했다. 경험이 풍부한 이벤트 전문가가 계획 및 구현에서 최종 전송 및 배포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비디오, 사운드, 조명, 스트리밍 전문가들이 부드럽고 올바른 감정적인 컨텐츠를 보장한다.

 

세 곳 중 어느곳을 선택하든 모든 디지털 오퍼링에는 페이스북과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와 통합된다. 인스타그램을 통한 배포는 추가 비용으로 제공된다. 참가자는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풀링 및 채팅 기능을 사용해 질문하고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 프리젠테이션과 비디오를 스트림에 통합할 수 있으며 화상회의를 통해 전 세계 여러 지역의 사람들을 연결할 수 있다.

 

BMW는 고정된 장소에 묶여 있는 정기적인 대면 이벤트와 달리 참가자수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이벤트에 대한 새로운 차원이 열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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