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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애플 맵 연동 장거리 주행 지원 기능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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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6-24 19: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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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 테크롤로지스(Delphi Technologies) 가 6월 18일, 위치 정보 기술 업체 톰톰(TomTom)의 지도 데이터를 이용해 연비성능을 10% 향상시키는 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했다고 발표한데 이어 이번에는 BMW가 애플 맵을 활용해 장거리 주행을 지원하는 기능을 2021년 출시 예정인 배터리 전기차 i4에 채용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0년 6월 22일 개최한 2020월드와이드 디벨로퍼 컨퍼런스를 통해 발표한 것으로 장거리 운행을 지원하는 기능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기능을 활용해 운행 중 충전 여부를 고려해 최적의 주행 경로를 제안하는 것 등이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운전자는 사전에 아이폰으로 주행 계획을 세우고 차 안에서 애플 카플레이를 사용해 목적지를 입력하는 것도 가능하다. 어떤 방법에서도 애플 맵은 항속거리와 도중의 충전소를 고려해 최적의 경로를 제시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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