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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BEV 머스탱 마하E에 클라우드 이용 항속거리 예측 기능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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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6-25 11: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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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가 2020년 6월 20일, 머스탱 시리즈의 배터리 전기차 마하E에 클라우드를 이용해 항속거리를 정확히 예측하는 시스템을 탑재한다고 발표했다. 인텔리전트 레인지라는 예측 시스템으로 배터리의 충전용량에 따라 얼마나 주행 가능한지를 알려 주어 충전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과거 운전자의 행동과 예측되는 기상 조건에 기초해 항속거리를 계산한다. 클라우드를 이용해 앞으로 주행에서 사용될 에너지량을 예측한다. 차량의 배터리 시스템은 이용 가능한 에너지량을 계산하고 파워트레인 모듈은 사용되고 있는 에너지량을 모니터한다. 기온과 날씨는 항속거리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항속거리를 지속적으로 갱신한다.


여기에 더해 도로상에 운행 중인 다른 포드의 전동차와 정보를 공유하는 최신 커넥티비티를 이용한다. 이로 인해 다른 차량으로부터 클라우드 소싱된 데이터가 항속거리를 정확하게 예측하는데 기여하게 된다. 속도와 지형, 기후 조건의 변화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되는 에너지량을 모니터 할 수 있기 때문에 항속거리 예측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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