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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드론으로 공장 내 차량 위치 식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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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7-29 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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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특별히 개발된 드론으로 네카즐룸 공장의 차량 집하장 내에서 원하는 차량을 찾을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드론은 GPS와 RFID 기술을 사용해 모든 차량의 정확한 위치를 식별하고 저장해 차량의 완성에서 고객에게 발송하는데 필요한 단계를 계획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고 밝혔다. 

 

기본은 아우디가 오랫동안 사용해온 기술로 차체 공장에서 부여된 RFID(무선 주파수 식별) 칩이다. 6개의 프로펠러가 장착된 드론으로 특별히 개발된 헥사콥터는 약 10미터 높이의 경로에서 차량 파견 지역 위로 날아가 주차된 차량의 정확한 위치를 파악한다.트론은 RFID리더를 사용해 영역을 비행하는 동안 모든 차량을 판독하고 식별된 GPS 위치를 저장한다. 비행장치가 착륙하면 데이터는 와이파이를 통해 데이터 베이스로 자동 전동된다. 

 

각 비행 전에 드론은 공장 부지 주변의 기상 조건을 수신해 바람이 너무 강하거나 강우량이 너무 많으면 이륙하지 않는다. 또한 소프트웨어로 비행 전에 드론의 배터리 수준과 온도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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