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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과 셰어나우(SHARE NOW)덴마크, 실시간 타이어 트레드 깊이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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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12-16 08: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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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이 2020년 12월 10일, 카 셰어링 업체 셰어나우(메르세데스 벤츠와 BMW의 합작 카셰어링 회사) 덴마크의 전기 자동차를 수반하는 파일럿에서 실시간 타이어 트레드 깊이 모니터링을 시연했다고 발표했다. 프로젝트 파트너이자 원격 측정 전문가 트래피로그(Traffilog)와 협력하여 타이어 센서 정보와 차량 차량의 원격 측정 데이터를 클라우드의 독점 알고리즘을 통해 연결했다고 밝혔다. 1mm 미만의 정확도로 실시간으로 타이어 트레드 깊이를 예측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이와 같은 스마트 디지털 타이어 솔루션은 정기적인 정기 서비스 대신 필요에 따라 타이어를 서비스 할 수 있는 핵심 동인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차량 제공 업체의 경우 언제라도 타이어 상태에 대해 가능한한 정확한 정보를 갖는 것이 좋다. 타이어 마모와 손상은 그들에게 중요한 비용 동인이다. 또한 손상되지 않고 유지 보수된 타이어는 연료 효율 및 부품 마모와 같은 다른 주요 비용 위치에 주목할만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콘티넨탈은 상업용 및 승용차 운영 업체 모두를 지원하여 차량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데 있어 많은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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