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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조플랫폼 구축 위해 전략적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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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1-19 08: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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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가 2021년 1월 14일, 디지털 제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로 마이크로소프트 및 PwC Germany 제휴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파일럿 공장으로 독일 북부의 디폴츠(Diepholz) 공장의 프로세스를 공동으로 혁신하고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ZF는 디지털화로 변환 비용을 절감하고 재고, 성능 및 품질을 향상시키고 직원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세 회사 모두 오픈 매뉴팩처링 플랫폼 회원으로 다른 고객도 디폴츠에서 얻은 ZF의 개선 사항을 통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마이크로 소프트의 「Azure」를 도입하여 ZF 미래의 디지털 매뉴팩처링 플랫폼 (DMP)를 구축하기로 했다. 

기존에는 소프트웨어가 각 공장에 하나씩 도입되어 개별 서버에 설치됐다. 이는 클라우드에서 플랫폼으로 대체해 ZF의 공장을 해당 플랫폼에 연결하고 마이크로소프트 Azure를 통해 공장에 기능을 배포하게 된다. 

이번 제휴는 공장 전체에서 각각의 기계에 이르기까지 생산 실적의 투명성을 창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생산 흐름 추적, 생산 분석 및 예측, 품질에 초점을 맞추는 것을 비롯해 기계 모니터링 및 문제의 예측을 통해 유지 보수를 올리는 것도 노리고 있다. 

이를 위해 ZF와 PwC Germany는 마이크로소프트 인공지능(AI)을 사용하여 계획 효율성과 효율성, MRO (유지 보수, 수리 및 운영) 재고를 개선하고 생산 성능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PwC Germany의 접근 방식을위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프로젝트가 ZF와 같은 모든 자동차 공급 업체의 디지털 전략과 관련이 있다고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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