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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업디스플레이 시장 2025년 28.5%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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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3-09 08: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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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업 디스플레이 시장 규모가 2020 년의 13 억 달러에서 연평균 28.5 % 성장해 2025 년에는 46 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일본의 시장조사 전문업체 글로벌 인포메이션은 2021년 3월 8 일 시장 조사 보고서 “헤드 업 디스플레이 (HUD)의 세계 시장 COVID-19의 영향 (~ 2025 년) : 구성 요소 (비디오 제너레이터 프로젝터 / 프로젝션 유닛 디스플레이 장치 소프트웨어) 유형 (기존 형태 · AR 형) · 용도 지역별(발행 : MarketsandMarkets)”을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헤드업 디스플레이시장의 성장은 승객과 차량의 안전성에 대한 의식의 고양, 위성 항법 기술과 HUD 시스템의 조합에 의해 제공되는 편리성, 커넥티드카와 고도의 기술을 갖춘 HUD에 대한 수요 증가, 증강 현실 시장의 성장 등으로 인한 것이라고 한다.

승용차가 가지는 편리성, 쾌적성, 엔터테인먼트와 더불어 커넥티비티 기능의 다양화, 커넥티드카의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도로 정체로 차 안에서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고, 차 안에서의 접속 기능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도 중요한 요인이라고 봤다. 커넥티드카는 인포테인먼트 장치에서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고, 네비게이션, 교통 정보, 주차 정보 등 편리하고 안전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처럼 HUD는 커넥티드카에서 없어서는 안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HUD 시장의 성장 억제 요인으로 기존 기술의 밝기, 해상도, 전력 효율에 있다고 지적했다. HUD는 고해상도 컬러 디스플레이, 큰 시야 (FOV) 높은 밝기가 요구되고 있다. 또한 투영 이미지가 앞 유리 광범위하게 표시되므로 전력 소비도 과제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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