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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등 일본 자동차 5사, 차세대 자동차 통신기기 기술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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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4-28 13: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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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를 비롯해 마쓰다, 스즈키, 스바루, 다이하츠 등 5 개사가 2021년 4월 27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커넥티드 서비스의 조기 제공을 위해 차세대 자동차 통신 기기의 기술 사양을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 시대의 화두인 C.A.S.E에서 커넥티비티 영역은 클라우드 서비스 및 IoT 빅 데이터, AI 등 통신과 데이터 측의 기술과 사업이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자동차 통신 기기 개발 업체들이 각각 임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커넥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에도 각사마다 다른 방식으로 자원을 투입해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용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커넥티드 서비스를 조기에 제공하기 위해서는 커넥티드카의 기본 기능인 자동차 통신 기기의 개발을 공동 영역 응용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면에서의 개발을 자사 영역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는 자동차 통신 기기 개발의 효율화 및 가속화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합의를 바탕으로 토요타가 개발한 차량용 통신 기계 기술을 기반으로, 스즈키와 스바루, 다이하츠, 마쓰다가 보유한 기술을 포함시키면서, 자동차에서 네트워크로 통신 기기 센터까지 연결하는 사양을 공통화한 차세대 커넥티드카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렇게 해서 차량과 차량 및 통신 기기 센터 간의 통신 품질이 어느 때보다 안정 운영자 간의 통화가 더 선명하게 연결 속도도 더 빨라지는 등 사용자에게 쾌적한 커넥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또한 각사의 개발 공정수를 줄이고, 시스템 운영 및 기능 추가를 포함한 버전 업 등을 간소화하여 설비와 인원 등 자원의 최적화를 도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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