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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돌비 애트모스(olby Atmos)를 통합 작업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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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22-11-25 08: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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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2017년 이전부터 이미 스포티파이, 판도라, Tidal 과 같은 스트리밍 기업과 제휴하거나, 연대를 통해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는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었다.  테슬라가 추구하는 방향은 기존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독자적인 서비스 구축이 목표였다. 자체 서비스를 활용하는 경우 음원 사용료를 지불하더라도 높은 수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목표로 실행되는 데는 시간이 걸렸다. 스포티파이는 이미 통합했고 2021년에 Tidal을 통합했다. 가장 최근에는 애플 뮤직을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통합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 돌비 애트모스 돌비 라보라토리즈(Dolby Laboratories)가 개발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다. 테슬라는  하이트 채널을 추가해 기존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확장하고 사운드를 3차원 개체로 해석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이 새로운 것은 아니다. 영화관에 가장 먼저 통합되었고 이어서 고급형 홈 시어터에 이어 드디어 자동차에 적용되기 시작했다. 메르세데스 벤츠와 볼로, 루시드 등이 2021년 돌비 애트모스를 통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테슬라는 이 시스템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운행되고 있는 차량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테슬라는 중앙 디스플레이에서 작동하도록 구축된 앱을 통해 다양한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차량 내부에 직접 통합하고 있다. 

 

테슬라 모델3의 사운드 시스템은 오디오 팬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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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의 뱅&울룹슨 시스템보다는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하만과 뱅&울룹슨 출신의 엔지니어를 영입해 개발한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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