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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스탠포드대 크리스 거드 자율주행차 안전 고문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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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11-11 08: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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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가 2020년 11월 10일, 스탠포드대학의 크리스 거드(Chris Gerdes)를 포드자율주행차(Ford Autonomous Vehicles LLC)의 팀 안전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새로운 직책에서 안전 프로세스를 만드는데 의미있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리스는 포드의 자율주행 차량 개발 노력을 안내하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덧붙였다. 

 

스탠포드 대학교 자동차 연구 센터의 공동 책임자인 그의 실험실은 자동차가 어떻게 움직이는 지, 사람이 어떻게 운전하는지, 스스로 운전할 수있는 미래의 차량을 설계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기계 공학 분야의 전문 지식과 스낸포드에서의 지속적인 연구 외에도 2016 년 미국 교통부 최초의 최고 혁신 책임자를 역임했으며 미국 최초의 연방 자동 차량 지침 초안을 작성하는 팀의 일원이었다. 

 

스탠포드 연구소에서 크리스와 그의 학생들은 가능한 경우 물리학 법칙을 통해 충돌을 피할 수있는 자동차를 개발하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다. 이 연구를 통해 자율 주행차에서 인간이 운전하는 차량과는 상당히 다른 제어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현대적인 안정성 제어 시스템은 차량이 회피 차선 변경 기동을 관리하는 방식을 제한하여 일반 운전자가 회전을 피할 수 있지만 동시에 전문 운전자가 충돌을 피하기 위해 수행 할 수 있는 일부 기동을 제한 할 수 있다. 

 

결국 최고의 인간 운전자로부터 교훈을 배우고 그 교훈을 자율 주행 자동차에 배포 할 수 있는 알고리즘으로 바꾸는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다. 이렇게하면 갑자기 얼어 붙은 도로나 보행자가 갑자기 차에 다가가는 경우 차량이 도로의 모든 마찰을 매우 안정적으로 사용하여 위험을 피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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