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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스웨덴에서 로봇 택시 실증 테스트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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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1-18 11: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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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는 2030년까지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목표로, 스웨덴 예테보리시와 협력해 새로운 탄소중립 도심 구역을 설정한다고 발표했다. '예테보리 그린 시티존'을 통해 다양한 친환경 교통수단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배출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도심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볼보는 실제 도시를 테스트 장소로 사용해 전동 모빌리티,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안전 분야에서 기술과 서비스 개발 속도를 높인다. 실증 테스트의 일환으로 볼보는 자사 소유의 모빌리티 기업인 'M'이 운영하는 로봇택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심 구간을 주행 중인 차량들의 속도를 제한하고, 차량 간 연결을 통해 주행 정보를 공유하는 교통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볼보는 2021년 봄부터 그린시티존을 운영해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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