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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벨로다인 라이다 지분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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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2-18 08: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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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가 라이다 전문업체 벨로다인의 지분을 매각했다고 포브스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2016 년 8 월 포드와 바이두 가 각각 4.2%의 지분으로 자동화 차량을 위한 저가형 라이더를 상용화하기 위해 벨로다인에 1 억 5 천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전했다. 

포드는 2020년 6월 폭스바겐과 함께 아르고AI 자율주행기술에 투자하기로 합의했으며 7월에는 디지털 맵 전문업체인 히어(Here)의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선택하기도 했다. 특히 작년 12월에는 벨로다인 라이다와 포드 오토산(Ford Otosan)이 자율주행 대형 상용 트럭 제품 개발 및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하기도 했다. 

포드 오토산은 벨로다인의 ‘벨라레이 H800(Velarray H800)’ 라이다 센서를 테스트하고 있으며 이를 사용해 차세대 차량에서 안전한 운행과 충돌 방지 기능을 구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벨라레이 H800’는 자동안전과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성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뛰어난 솔루션이다.

포드와 아르고AI가 벨로다인의 4세대 라이다 센서를 채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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