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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월마트 및 아르고 AI와 협업으로 자율주행차 배달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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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9-17 1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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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가 2021년 9월 15일, 월마트와 아르고 AI와 협력하여 미국 마이애미, 텍사스 오스틴, 워싱턴 D.C. 에서 월마트의 첫 번째 도시 자율 주행 차량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라스트 마일 배달 서비스는 고객에게 월마트 주문을 제공하기 위해 아르고 AI 자율 주행 시스템이 장착 된 포드 자율 주행 테스트 차량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 협업은 자율 주행 기술 제공업체와 함께 이 기술을 규모별로 차량과 통합할 수 있는 자동차 제조업체와 세계 최대 소매업체 월마트가 참여한다. 이 조합은 증가하는 소비자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라스트 마일 배달 프로세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채택하는 월마트의 철학을 기반으로 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월마트 고객은 고객의 가정에 직접 택배로 식료품 및 기타 인기 품목을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올해 말까지 미국 3개 도시에서 시작될 예정이지만 서비스 영역은 순차적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파트너의 비즈니스 운영과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된 아르고의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는 월마트의 온라인 주문 플랫폼과 통합되어 주문을 라우팅하고 고객의 가정에 패키지 배달을 예약하게 된다.소비자의 요구가 다음 날과 당일 배송으로 전환됨에 따라, 자율 주행 자동차의 라스타 마일 배송은 특히 배달이 집중된 도시 지역에서 고객 경험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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