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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중부국제공항, 자율주행 버스 시험 주행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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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1-10-19 15:3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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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의 본사가 있는 일본 아이치현이 2021년 10월 18일 중부국제공항에서 공항 이용자와 공항도 근로자 간의 교통수단을 가정해 '공공도로 및 공항 제한 구역의 동시 운영 및 관리'를 주제로 자율주행 시범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고 니케이 오토모티브가 19일 보도했다. 

일본 내에서 복수의 버스형 차량의 중앙 집중식 원격 모니터링과 함께 중부국제공항 내 제한 구역과 공항도의 종합 물류 구역을 주회하는 노선에서 소형 자율버스 차량 2대가 동시에 운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공항 내 제한 구역에서는 일부 구역에서 무인 운행이 수행된다고 밝혔다. 시범 실험에서 5G, AI 와 같은 첨단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자율 주행 차량 운영에 대한 인건비 절감과 안전성 모두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니케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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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버스 차량에서도 서 있는 승객들이 예상되기 때문에 안전성 평가를 위해 시범운행하는 자율주행차로 좌석을 운영할 예정이다. 자율 주행 차량의 시승을 수락하고 차량을 탈 때, 체온은 열 카메라로 5G 호환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비접촉적으로 측정된다. AI 얼굴 인식 소프트웨어 세이퍼(SAFER)를 활용하여 리셉션 데스크와 차량 입구에 설치된 카메라의 비디오에서 승객 수를 계산하여 혼잡 상황을 파악한다. 승객 연령 및 성별에 대한 테스트 드라이버 특성 추정 및 중계기 분석도 시연된다고 한다.

시범 시험은 10월 29일과 11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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