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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스트타업 에어, 전기 비행기 에어 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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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21-10-26 17: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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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스타트업 에어(Air)가 최초의 전기 비행 기계인 에어 원(Air One)을 공개했다. 2024년부터 미국을 중심으로 판매되는 순수 전기 2인승 수직이착륙비행체(eVTOL)다. 해당 모델은 이미 예약 판매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많은 eVTOL 신생 기업과 달리 Air(이전 Porality Mobility)는 상업용 항공 서비스(항공 택시 또는 에어 택시)를 위한 수직 이륙 차량이 아닌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되는 전기 구동 비행기에 초점을 두고 있다. 택시가 아니라 자가용이라는 것이다. 

에어는 지난 2년 동안 미국 연방항공청(FAA)과 협력해 에어원에 대한 인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때문에2023년 승인이 현실적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지금까지 2인승 모델에 대해 알려진 것은 무게가 970kg이고 최대 255mph(약 410km/h)의 속도로 110마일(약 177km에 해당)의 항속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VTOL에는 공간 절약형 주차를 위한 개폐식 날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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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2022년 초 가격을 발표할 예정이다. 로이터에 따르면 고가의 자동차와 거의 같은 금액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Air는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고 비행 장치의 무인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스타트업은 또한 FAA 인증 절차를 거치기 위해 추가 자금을 모으고 있다. 작년에 이스라엘 회사는 이미 거의 천만 달러의 창업 자금을 받았다.

연간 1만 5,000대 판매를 예상하고 있으며 현재 선 주문 건수는 세 자릿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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