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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다인 라이다, 매핑 기술 혁신으로 지오비즈 서밋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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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22-06-07 17:2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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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다인 라이다가 2022년 6월 3일, 자사의 ‘인텔리전트 인프라 솔루션(Intelligent Infrastructure Solution)'이 지오비즈 서밋 어워드(GeoBuiz Summit Award)를 받았다고 발표했다. 벨로다인의 스마트 시티 솔루션은 매핑 기술 부문 혁신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수상 경력이 있는 벨로다인의 라이다 센서와 블루시티(Bluecity)의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인텔리전트 인프라 솔루션’은 도로 및 교차로의 실시간 3D 맵을 만들어 정확하게 트래픽을 모니터링·분석하는데 이는 카메라, 레이더 또는 유도 루프와 같은 다른 유형의 센서로는 불가능하다.

 

이 풀스택 솔루션은 텍사스, 플로리다, 네바다, 캘리포니아, 뉴저지, 미주리 및 캐나다에서 출시된 시스템을 비롯해 3개 대륙에 배치된다.

 

인텔리전트 인프라 솔루션은 차량뿐 아니라 취약한 도로 이용자에 대한 실시간 다중 모드 분석을 제공해 각 도시와 주에서 예방적 접근 방법을 취할 수 있게 한다. 이는 지역 사회가 아차(near-miss) 충돌, 적색 신호등 건너기 및 다양한 유형의 도로 이용자 행동을 근본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인텔리전트 인프라 솔루션은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혼잡을 줄여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솔루션은 올해 초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콘퍼런스·페스티벌(South by Southwest Conference and Festival)에서 2022 SXSW 혁신상(SXSW Innovation Awards)을 받은 바 있다.

 

아누수야 다타(Anusuya Datta) 지오스페이셜 월드(Geospatial World) 아메리카 에디터는 “벨로다인의 인텔리전트 인프라 솔루션은 우리 매핑 기술 부문의 탁월한 시스템이었다”며 “이 솔루션은 혁신적 인프라로서 정부가 데이터 기반 계획을 구축해 더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트래픽 네트워크를 만들게 한다”고 말했다.

 

샐리 프라이크만(Sally Frykman) 벨로다인 라이다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이 솔루션은 취약한 도로 이용자를 보호할 거리 개선, 정책 변화 및 교육을 위해 힘쓰는 전 세계 도시들을 지원한다”며 "또 움직이는 세상을 위해 스마트 기술을 창출한다는 미션과 안전 서비스의 과학이라는 비전을 발전시킨다”고 말했다.

 

지오비즈 서밋(GeoBuiz Summit)은 전 세계 유일한 지리 공간 비즈니스 리더의 콘퍼런스로 세계 경제 및 사회의 지리 공간 지식을 발전시키는 최고의 매체인 지오스페이셜 월드(Geospatial World)가 주관한다. 지오스페이셜 월드는 최근 벨로다인의 라이다 센서와 소프트웨어가 지리 공간 및 매핑, 라스트 마일 배송, 산업 및 로봇공학, 제조 및 인프라 등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어떻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에 관한 기사에서 벨로다인 라이다 CEO인 테드 턱스베리(Ted Tewksbury) 박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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