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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초소형 배터리 전기 자율주행차 시범 테스트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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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2-07-04 17: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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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자동차가 2022년 7월 4일,  올 가을 일본 이바라키현에서 새로 개발한 초소형 배터리 전기차로 차세대 모빌리티 시범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출산율이 감소하고 인구가 고령화되고 있는 지역 도시에서는 자율주행과 같은 신기술이 탑재된 차량이 일일 다리로 활용되고 실용화를 위한 데이터가 축적될 것이라며 2030년 이전에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초소형 전기차를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혼다의 기술개발 자회사 혼다 R & D Laboratories와 조소시는 같은 날 5 년간의 시범 테스트를 수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혼다가 개발한 초소형 전기차는 1~2인승으로 운전을 할 수 없는 노인들의 쇼핑 등을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시범 실험은 특정 지역에서 자율 주행 기능이 없는 차량의 작동으로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점진적으로 기능을 개선하고 향후 자율 주행 차량을 사용하여 공공 도로 주행 테스트를 수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시에 무거운 짐을 운반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인공 지능 (AI)을 갖춘 로봇의 시범 실험도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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