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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용 반도체 공급-수요 기업간 기술교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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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22-07-15 09: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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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회장 조성환, 이하 협회)와 한국팹리스연합(대표 이서규)는 7월 15일(금) 서울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차량용 반도체 공급-수요 기업간 기술교류회』를 공동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차량용 반도체 공급기업과 수요기업간의 정보 교류와 기업간 추진 가능한 차량용 반도체 R&D 협력방안 도출을 위해 개최하였다. 

同 교류회에는 조성환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장(현대모비스 대표이사), 이서규 한국팹리스연합회장(픽셀플러스 대표이사), 서길원 산업부 미래자동차산업과장과 수요기업 현대모비스등 10개사와 공급기업 라닉스등 17개사 등 관계자 및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협회 조성환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글로벌 반도체 공급난 속에 중장기적 관점에서 탄탄한 국내 산업 생태계 구축과 공유의 장이 필요한 시기”라며 “기술교류회를 통해 기업간 협력 기반이 조성될 것을 기대하며 협회가 가교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팹리스연합 이서규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교류회를 통해 국내 반도체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는 물론, 전장 제품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선순환 생태계 만들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였다.

산업부 서길원 미래자동차산업과장은 “정부는 그간 차량용 반도체 수급 차질 대응을 위해 신속통관, 교섭지원, 대체가능 품목 발굴 등의 지원을 지속 추진 하였다. 차량용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자생하기 위해서는 수요-공급기업간 협력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며, 금번 교류회가 그 마중물이 될 것으로 생각됨. 수요-공급기업간 논의를 통해 도출된 협력모델이 상용화될 수 있도록 정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반도체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에서 각각 기업소개 및 상호 협력방안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고, 관심 기업간에 정보 교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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