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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 중국서 최신 자율주행 기술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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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4-21 1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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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파이 오토모티브가 중국에서는 처음으로 자사의 최신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인다. 2017년 4월 19일부터 24일까지 상해 내셔널 지능형 커넥티드 자동차 파일럿 존에서 개최되는 “델파이가 가능하게 만드는 모빌리티의 변화 (Delphi Making It Possible: Transforming Mobility)”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본 행사에서 델파이 파트너사 모빌아이는 CSLP (Centralized Sensing Localization and Planning) 자율주행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CSLP는 최초의 완전 통합 자율주행 턴키 솔루션으로 업계 최고의 인식 시스템과 컴퓨팅 플랫폼을 겸비하고 있다. CSLP는 경로 및 동선 계획 기능 등 델파이가 오토마티카 인수로 보유하게 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알고리즘과 풀 카메라, 레이더 및 라이더 ( LiDAR) 를 지닌 멀티도메인컨트롤러 (MDC) 를 활용한다.

 
“자율주행의 글로벌 리더로서 당사의 최신 기술을 중국에서 선보이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델파이 글로벌 전자 및 안전 사업부 사장 데이비드 파자는 말했다. “급성장하는 중국은 도심에 인구가 밀집되고 고령화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소비자들은 새로운 솔루션, 특히 인터넷과 기술 기반의 솔루션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데요, 이 때문에 자율주행이 중국시장에 매우 적합한 것입니다.”
 
잘 알려진 안전 편익성 외에도, 자율주행 기술은 교통 체증을 감소시켜 배기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연료를 절약할 수 있으며, 또한 운전을 하지 못하거나 운전보다 더 편리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찾는 사람들의 기동성을 증가시켜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중국 제조 2025 (Made in China 2025)” 국가 전략 도입 이후로 지능형 커넥티드 자동차 기술 개발은 중국 내 자동차 시장의 주요 핵심이 되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전자 및 안전 사업부 부사장 겸 사장 프랭크 왕은 “델파이는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을 당사의 고객과 지역 시장에 선보이는 자랑스러운 전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며, “능동 안전 기술은 자율주행을 가능케 하는 근본적인 구성요소입니다. 이 기술들은 현재 개발 완료된 상태이며, 델파이는 이미 중국 고객들에게 이중 다수를 공급 중입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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