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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부사장 5개월 만에 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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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6-23 12: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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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부문 부사장이 5개월만에 물러났다. 애플에서 11년간 근무했던 '크리스 래트너(Chris Lattner)는 테슬라에서 일하는 것이 적합하지 않아서 퇴직했다고 밝혔다.

크리스 래트너는 애플사에서 프로그래밍 언어인 Swift를 설계하는 책임자였다. Swift는 애플의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사용되는 언어다. 리눅스에서 개발할 대의 언어로서도 급성장하고 있다. 애플 입사 전에는 오픈 소스 컴파일러를 기반으로 LLVM의 개발을 주도하기도 했다.

크라스 래트너는 2017년 1월 테슬라에 입사해 테슬라의 자율주행 오토 파일렁의 소프트웨어 부문 부사장으로 일해왔다. 이 부문은 테슬라가 가장 힘을 들이는 부문 중 하나다.

퇴직하게 된 구체적인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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