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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정보 서비스 ‘HERE Real TimeTraffic’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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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7-27 17: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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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독일 프리미엄 3사가 인수한 지도 서비스사 HERE가 2017년 7월 26일 차세대 교통정보 서비스 ‘HERE Real TimeTraffic’을 발표했다. 독일 프리미엄3사 등 복수의 자동차회사의 차량으로부터 풍부한 차량 센서의 실시간 데이터를 수입하는 세계 최초의 글로벌 서비스다. 이에 따라 극히 고난도이자 고정밀도의 교통 정보를 입수 할 수 있게 됐다.

 

‘HEREReal TimeTraffic’은 다양한 산업의 모든 고객이 60개국 이상에서 이용 가능하다. 특히 간선도로의 교통 데이터를 대폭 개선할 수 있게 된다. 60개국 중 30개국 이상에서는 교통안전경고 등의 사건정보 기능도 제공한다. HERE가 현재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급제동센서 데이터에 의해 차량에 따라 적절하게 적시에 통지하는 것이다.
 
‘HERE Real TimeTraffic’의 안정된 기반구축을 위해 이미 수십억의 GPS데이터 포인트를 수집하고 있다. 100종류 이상의 다른 상황과 사건 정보의 소스를 활용한다. 앞으로 이에 더해 메르세데스 벤츠와 BMW, 아우디 등의 수백만대의 차량으로부터 데이터를 활용하게 된다.

 

HERE는 첨단운전지원 시스템과 자동운전 어플리케이션의 양방에 필요한 도로상황을 실시간으로 제시한다고 하는 비전의 실현에 가까워졌다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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