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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 2025년 자율주행기능 표준장비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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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8-09 09: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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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가 2017년 8월 8 일에 발표 한 장기 비전 "지속 가능한"Zoom-Zoom"선언 2030 “에 HCCI엔진인 스카이액티브-X와 더불어 자율주행에 관한 로드맵도 발표했다. 마쓰다는 인간중심의 자동운전 컨셉인 ‘마쓰다 코 파일럿 컨셉’에 기초해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자율주행기술의 실증실험을 2020년 시작해 2025년까지 표준장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쓰다에 따르면 인간이 마음과 신체를 활성화하며 운전하는 한편 자동차는 인간과 차량의 움직임을 확실히 파악해 가상운전을 하고 있는 상태를 목표로 한다고 한다.

그리고 의식 불명 등의 사태가 발생할 경우 자동차가 오버라이드해 자동으로 외부로 긴급연락을 취한다. 동시에 안전한 장소까지 차량이 자동으로 운전해 정차한다.

 

마쓰다는 2017년 내 일본 내 판매되는 모든 모델에 첨단안전기술인 아이액티브센스(i-ACTIVSENSE)를 표준장비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충돌피해경감 브레이크, AT오발진억제제어,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리어 크로스 트래픽 경고 등의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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