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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 미국에서 트럭 대열 주행 테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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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9-27 06: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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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는 미국에서 상용차 업체로는 처음으로 트럭의 대열 주행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도로 테스트는 오리건 주와 네바다 주 고속도로에서 실시되며, 최신 자율주행 기술과 커넥티드 기술을 탑재한 대형 트레일러 2대가 사용된다. 2018년부터 운수 업체와 공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차량 간 통신 (V2V)을 통해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어시스트,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등의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상호 연동해 작동되며, 이를 통해 시험 차량은 일정한 차간 거리를 유지하면서 대열 주행을 테스트하게 된다. 대열 주행을 통해 공기 저항을 감소시켜 연비를 높이고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이미 다임러는 메르세데스-벤츠와 FUSO 등 각 브랜드의 트럭 50만대에 인터넷 연결과 커넥티드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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