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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자율주행 레벨 5 가능한 플랫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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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10-11 17: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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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NVIDIA)는 '레벨 5' 수준의 완전한 자율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발표했다. 'DRIVE PX 페가수스'라는 이름의 새로운 자율주행 플랫폼은 기존의 'DRIVE PX 2'보다 10배 이상 성능이 향상되었으며, 1초에 320조 회 이상의 정보처리가 가능하다. 

 

DRIVE PX 페가수스는 스티어링 휠과 페달조차 없는 완전한 자율주행 자동차를 위한 플랫폼으로 고해상도 360도 서라운드 카메라와 LiDAR (라이다)와 조합되어 차량의 주변을 인식하게 된다. 이를 통해 탑승자가 운전하지 않아도 스스로 목적지까지 이동 가능한 완전한 자율주행을 지원하게 된다. DRIVE PX 페가수스는 2018년 하반기 엔비디아의 협력 업체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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