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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그룹, 자율주행 제설차량 실증 테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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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10-19 1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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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임러는그룹은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량을 이용한 자율주행 실증 테스트를 독일의 공항에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실증 테스트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상용차량인 '악트로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제설차량으로 최신 "원격 트랙 인터페이스' 기술이 탑재되어 무인 상태에서 4대의 제설차량이 대열을 이루고, 차간 거리를 유지하면서 자율주행을 통해 제설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4대의 제설차량은 텔레매틱스 시스템으로 상호 연결되며, 모든 차량간 실시간으로 데이터가 공유된다. 듀얼 GPS 트래킹과 차량 간 (V2V) 통신 기술도 탑재해 높은 수준의 자율주행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이번 테스트에는 4대의 차량만 진행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최대 14대까지 동시에 운영할 수 있다. 다임러그룹에 따르면, 이미 여러 공항에서 자율주행 제설 차량 도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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