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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CES - 콘티넨탈, 새로운 3D 플래시 라이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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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12-27 12: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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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넨탈은 2018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2018 CES에서 새롭게 개발된 고해상도 3D 플래시 라이다를 최초로 공개한다. 

 

콘티넨탈이 선보이는 플래시 라이다는 'HFL110'으로 불리는 제품으로 근거리 탐지를 목적으로 개발된 라이다이다. 시야각은 120도로 초당 30회의 고해상도 3D 점군을 생성한다. 시야 내의 모든 픽셀에서 정확한 거리 측정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져 차량 주변의 사물이나 장애물의 위치 형태를 파악한다. 콘티넨탈에 따르면, 사물의 반사율 영향을 받지 않으며, 불리한 기상 조건에서도 높은 신뢰도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3D 플래시 라이다는 레이더나 카메라 등 차량 주변을 모니터링하는 다른 센서와 함께 기능해 언제든지 차량 주변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감지하는 강력한 패키지를 형성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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