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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CES - 삼성전자,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플랫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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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1-11 09: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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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018 CES에서 자율주행을 위한 새로운 개발 플랫폼인 'DRVLINE'을 발표했다. DRVLINE은 모듈을 통해 확장이 가능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반의 플랫폼이다. 자율주행 기술을 차량에 통합하는 솔루션을 목표로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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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VLINE 플랫폼은 레벨 3-5 수준의 자율주행차량을 위한 컴퓨팅 기능 뿐만 아니라, 신차 평가 프로그램 (NCAP)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삼성과 하만이 공동 개발한 ADAS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용 카메라 시스템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차선 이탈 경보, 전방 충돌 경고, 보행자 감지, 자동 브레이크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DRVLINE 플랫폼은 소프트웨어를 사용자의 의도에 따라 설정하거나 확장이 가능하며, 개별 구성 요소와 기술을 필요에 따라 교체 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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