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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자율주행 테스트 중 보행자 사망 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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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3-20 08: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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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리조나주 템페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우버가 운영하고 있던 자율주행 테스트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자율주행 테스트 중에 발생한 첫번째 사망 사고이다. 우버는 사망사고가 발생한 시점에서 모든 자율주행 차량의 테스트를 일시 중지하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현시 시간으로 18일 저녁 10시, 우버의 자율주행 테스트 차량이 애리조나주 템페 시내 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던 보행자인 일레인 허츠버그(49)와 충돌해 보행자가 사망한 사건이다. 우버는 지금까지 아이조나 주 템페와 펜실베니아 주 피츠버그,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캐나다 토론토 등에서 자율주행 차량의 테스트를 진행했다.

 

자율주행 테스트에 사용된 차량은 볼보 XC90으로 볼보는 "이번 사고는 볼보의 주행 안전 기술이 적용되지 않은 차량"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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