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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자율주행과 전동화 등에400억 유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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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5-11 09: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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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2018년 5월 9일, 자율주행과 전동화차, 디지털화 등에 대해 400억 유로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아우디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레벨 4수준의 고도 자율주행을 표방하는컨셉카 일레인(Elaine)과 완전한 자율주행 수준인 레벨 5를 추구하는 컨셉카 아이콘(Aicon)을 통해 자사의 자율주행 비전을 제시했다. 아이콘은 배터리 전기차를 베이스로 하는 자율주행 컨셉트카로 2021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1년은 1971년 아우디의 브랜드 슬로건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durch Technik)를 내 새운지 50주년이 되는 해이다.
 
아우디는전동화 기술의 개발을 위해 포르쉐와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아우디와 포르쉐는 전동화차 아키텍처인PPE(Premium Platform Electric)에 의해 패키지, 휠 베이스, 공간 등 배터리 전기차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 아키텍처는 유연성이 높아 세단은 물론이고 SUV 등에 폭 넓게적용할 수 있다고 한다. PPE를 베이스로 하는 첫 번째 모델은 2021년에 등장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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