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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두, 자율주행 레벨 4 일반도로 테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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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5-25 12: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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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IT 기업인 바이두는 중국 허베이성 슝안 신구 (Xiongan New Area) 구역에서 자율주행 레벨 4 수준의 테스트 차량 4대의 실증테스트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테스트 차량은 사전에 엄격한 자격 심사를 통과한 차량으로, 만약의 사태를 위해 운전자가 탑승해 테스트를 진행한다. 바이두는 슝안 신구를 교통 혼잡이 없는 도시로 건설하고, 지능형 교통 관리 시스템 도입을 촉진하기 위해 자율주행 테스트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베이징에서 남쪽으로 100km 떨어진 허베이성 슝안 지구를 새로운 메가시티로 건설하기 위한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바이두는 자율주행 테스트 뿐만 아니라 도심 순환형 무인버스의 운행도 준비 중이다.

 

한편 바이두와 슝안 신구는 지난 해 12월, 지능형 교통 인프라와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시티 건설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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