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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완전자율주행시대가 바꿀 생활 연구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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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9-20 09:4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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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가 2018년 9월18일, 미래에 등장할 완전 자율주행차가 일상 생활을 어떻게바꿀 것인가에 관해 조사한 25th Hour-Flow 프로젝트 결과를 발표했다. 자율주행과 라이드 셰어링, 스마트 교통관리로 얼마나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까 하는 것에 관한 내용이다. 이는 아우디가 독일 칼스루에 기술연구소(Karlsruhe Institutefor Technology ; KIT) 와 뮌헨의 컨설턴트 기업인 모빌리티 파트너(MobilityPartners)사와 협업에 의해 아우디의 본사가 있는 잉골슈타트에서 모빌리티의 미래를 시뮬레이션한 것이다.
 
이 조사에 따르면 완전 자율주행이 실용화될 경우 통근 시간은 1/3로 줄일 수 있으며 카 셰어링의 보급에 의해 차 한 대당 승객수, 즉 점유율이 증가해 지금보다 10% 많은 인원을 운송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구체적으로는 12% 더 많은 사용자가 이동할 수 있으며 시간은 33% 줄어다는 것. 참고로 지금 자가용차는 평균 4%의 시간만 이용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시간을 주차장에 세워진 상태라는 조사가 있다.

 

아우디는 또 완전 자율주행차가 교통 네트워크와 연결되면, 4차선 도로 중 한 개 차선을 보행자와 자전거 전용으로 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보았다. 자율주행차의 대수가 증가하게 되면 운전면허증이 없는 고령자와 어린이들이 모빌리티에 접근할 수 있게 되며 편리한 로보택시가 유력한 공공 교통수단으로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아우디는 디지털화와 도시화는 도시, 모빌리티, 사용자의 행동을 바꾼다고 설명하고 있다. 미래의 자동차의 컨셉트는 현재 개발되고 있으며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모빌리티 시스템의 개발과 융합할 필요가 있다고 설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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