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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파리모터쇼 – 르노 EZ 얼티모 컨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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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유일한(chepa@global-autonews.com)
승인 2018-10-03 22: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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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가 이번 파리모터쇼에서 새로운 자율주행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르노는 올해 모터쇼 무대마다 EZ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특색 있는 자율주행 컨셉트카들을 공개하고 있는데, 그 첫 번째 모델은 공유 차량 서비스를 위한 대중적인 형태의 자율주행차 EZ-고(Go) 컨셉트, 두 번째 모델은 도심에서의 화물 운반을 위한 자율주행차 EZ-프로(Pro) 컨셉트였다. 그리고 이번에 등장한 것은 ‘퍼스널 모바일 라운지’를 표방하는 자율주행차 EZ-얼티모(Ultimo) 컨셉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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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얼티모 컨셉트는 도심에서의 개인적인 여행 또는 고급 관광, 비즈니스 여행에 사용되는 것을 전제로 제작되었다. 현대 건축과 프랑스의 독특한 스타일에서 영감을 얻은 차체를 갖고 있으며, 객석은 휴식 또는 비즈니스를 위해 변형이 가능하면서도 안락함을 갖춘 퍼스널 라운지를 표방하고 있다. 슬라이딩 도어가 열리면서 동시에 루프 일부가 개방되기 때문에 승하차가 상당히 편리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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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나무와 대리석, 가죽을 사용했으며 루프는 유리로 제작했다. 동력은 EZ-고와 마찬가지로 전기 모터를 사용하며, 레벨 4 자율주행 기술을 갖추고 있어 운전석이 없다. 르노는 이 차가 하루 또는 한 시간 정도의 ‘프리미엄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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