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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시스템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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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10-11 10: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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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는 2020년대 초반부터 생산되는 신차에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시스템 'DRIVE AGX Xavier'를 자사의 차량에 탑재해 레벨 2 이상의 자율주행을 실현할 계획을 발표했다.

 

DRIVE AGX Xavier는 자율주행을 위한 다양한 기술을 통합한 AI 컴퓨터로 볼보는 이를 통해 자율주행 기능의 개발을 간소화하고 비용을 절감하게 된다. 2020년대 초반부터 생산될 예정인 볼보의 차량에는 운전자 지원 시스템 (ADAS)을 한층 더 진화시킨 레벨 2이상의 자율주행 기능이 탑재된다. 엔비디아의 'DRIVE AGX'는 세계 최초의 자율주행용 내장 프로세서인 'NVIDIA Xavier SoC'가 포함되어 있다.

 

볼보 자동차와 엔비디아는 자율주행 기능의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전방위 상황 인식 및 드라이버 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한 개발을 진행 중이다. 볼보 자동차는 엔비디아 기반의 컴퓨팅 플랫폼을 도입함으로써 새로운 연결 서비스 및 에너지 관리 기술, 차량 개인화 옵션, 자율주행 기술을 실현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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