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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모, 12월부터 로봇택시 유료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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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11-19 15: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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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모가 12월부터 미국에서 자율주행차량을 활용한 로봇택시 서비스를 유료화한다고 발표했다. 웨이모는 현재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지난 해부터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한 로봇택시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해 왔다. 이 프로그램에는 약 400명이 참여했으며, 무료로 자율주행 차량을 이용해 왔다.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의 자회사인 웨이모는 지난 2009년부터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해온 기업이다. 지난 10월에는 자율주행 테스트 1천만 마일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웨이모는 12월부터 이 서비스를 유료서비스로 전환해 운영한다. 웨이모는 기존 시범서비스 참여자를 대상으로 유료 서비스를 진행하며, 점차 차량의 수나 이용자수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금까지 시범서비스 참여자는 정보비공개를 전재로 서비스를 이용해 왔지만 12월부터는 이용 후기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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